개인형 이동장치 화재 절반 '충전 중' 발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3.15 11:24
영상닫기
제주도내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의 절반은 충전 도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는 34건으로 이 가운데 47%인 16건이 배터리 충전 도중 발생했습니다.

개인형 이동장치에 들어가는 리튬이온배터리는 과충전되면 내부 손상으로 불이 날 수 있고 재발화 위험도 크다고 소방은 설명했습니다.

특히 주택가 현관에서 충전하다 불이 나면 주변으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과충전을 하지 말고 충전이 완료되면 반드시 전원을 분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