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30대 여성 몰던 렌터카 사고…동승자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3.1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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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15일) 11시 50분 쯤 제주시 한림읍 협재사거리에서 30대 여성 A씨가 몰던 렌터카가 전신주를 들이 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옆자리에 타고 있는 30대 남성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운전자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취소 수준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음주운전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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