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 제22대 총선 선대위 출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3.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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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김황국 제주도의원 등 4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80년대와 90년대생을 선대위원장으로 내세우는 등 제주의 미래세대에 포커스를 맞추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현기종 도의원이 총괄선대본부장을, 허향진, 장성철 도당 상임고문이 선대위 상임고문을, 대변인에는 이남근, 강하영 도의원이 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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