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의대생, '증원 반대' 가처분 소송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4.23 11:06
영상닫기
제주대 의과대학 학생들이 내년 입학전형 계획에 의대생 증원분을 반영하지 말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제주대와 충북대, 강원대 소속 의대생들은 정부와 총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입학전형 시행계획 변경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교육 공간과 여건이 부족한 상태에서 동의 없는 증원으로
의학교육의 질이 퇴보하고 학습권이 침해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