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마늘 수확철 농업인력 공급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5.09 09:53

제주시가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에 대비한 인력 공급에 나섭니다.

우선 마늘 주산지인
고산과 김녕, 한림농협에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설치해 운영합니다.

또 지역 농업과 연계한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통해
고령농과
장애농을 중심으로 영농활동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상반기에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등
외국인계절근로자 486명을 도입하는 등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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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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