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라스틱 새활용 사업, 노인일자리 연계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6.25 16:51
제주도가 재활용 플라스틱의 새활용 사업을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다 쓴 플라스틱을 도내 5개 해수욕장에 가져오면 무게에 따라 환경부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제공하는 한편 수집된 플라스틱을 활용해 만든 새활용 제품 파라솔을 무상 교체하는 사업입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제주지역본부와 이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 20명이 참여해 다음달부터 지정 해수욕장에 배치돼 작업에 맡게 됩니다.
새활용 사업을 추진하는 해수욕장은 함덕과 협재, 이호, 곽지, 중문 등 5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