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하는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오늘(1일)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지원 대상은 의료기관이나 복지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거나 건강검진 중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경우, 자립준비청년 또는 보호연장 아동 등 입니다.
신청은 증빙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모두 8차례에 걸쳐 1 대 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