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폭염특보 이어져…내일 오전 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7.04 16:18

제주는 이틀째
북부와 동부, 북부 중산간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체감온도가 33도를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역별 낮 기온은 제주시가 30도, 성산 29.6도를 보였고
체감 온도는 구좌가 34.3도
오등동 32.9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밤에도 낮 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가 나타나고
내일 낮에는
기온이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내일 새벽과 아침 사이에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북부와 추자도를 중심으로
5에서 30mm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해상과 중산간에는
낮은 구름대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어
항해나 차량 운행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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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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