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상반기 여행업체 지도점검 마무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7.0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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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여행업체 154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해
19곳의 관련법 위반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위반 내용은
보증보험 미가입과
사무실 미확보로 인한 등록기준 부적합 등으로
모두 21건에 대한 행정처분이 이뤄졌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관광객 불편 최소화와
안전한 여행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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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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