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 해상서 마비 증세 50대 선원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7.16 12:08

오늘 오전 9시 5분쯤 가파도 북동쪽 해상에서
바지선을 예인하던 25톤급 제주선적에서
선원이 마비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마비와 과호흡 증상을 보이던 50대 선원을
화순항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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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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