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연구진이
바다의 괭생이 모자반을 전자소자로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제주대학교 해양시스템공학 배진호 교수 연구팀은
제주대 기초과학연구소와
제주씨그렌트센터와 공동 연구를 통해
제주 바다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괭생이 모자반에서
전자소재를 추출해
다양한 전기적인 특성을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마찰전기 나노발전소자와 온도 센서,
수소 생산용 전해조의 전극 등에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저널인
나노 투데이 논문에 게재됐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