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상반기 종량제봉투 290만장 판매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7.1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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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올해 상반기 종량제봉투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290만 매를 판매해 수익금 2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종류별로는 가연성 20리터 봉투가 140만 매 판매되며 절반 가량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불연성 마대는 3만 9천여 매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생활폐기물을 배출하면서 반드시 종량제봉투 사용을 당부하고 이사나 행사 활동 후 남은 종량제봉투의 경우 판매처에서 환불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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