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안 고수온 피해 잇따라…예방 활동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8.01 15:53

제주연안의 고수온에 의한 피해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양식업계마다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과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어업인에게 실시간 수온 정보를 제공하고
양식생물 또는
양식장 관리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6개 기관과 단체로
고수온 합동대응반과 비상상황실을 가동하고
피해 발생에
즉각적인 현장 조사와
피해복구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고수온으로 피해를 입은 양식장은 5개소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고수온으로
57개소에서 46억 5천만 원의 피해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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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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