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부족' 제주지방법원, 25년 만에 별관 신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8.04 11:34

제주지방법원이
25년 만에 신축 건물을 조성합니다.

제주지방법원은
공사비 약 120억원을 확보해
주차장 동쪽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천 1백여 제곱미터 규모의
별관 건물을 신축할 계획입니다.

공사는 빠르면 9월 시작돼
2026년 상반기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지난 1999년 지어진
제주지방법원 현 청사는
법원 조직과 관련 업무 등이
늘어나면서 시설 포화 문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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