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해 어업 위판 실적 부진…어획량 급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8.25 14:45

제주지역
연근해 어업 위판 실적이
예년보다 크게 떨어졌습니다.

도내 수협 6곳의 올해 수산물 위판액은
1천 7백억 원으로 3년 평균 실적과 비교해
18% 줄었습니다.

수산물 별로
갈치 위판량이 2천 8백여 톤으로 평년보다 24% 감소했고
고등어와 멸치도 각각 50%와 64% 급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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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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