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주차난 심화 지역 공영주차장 유료 전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8.27 09:13
제주시가 주차난 심화 지역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합니다.
용담2동과 화북1동, 연동 등 3개소를 유료로 전환한데 이어 다음 달에는 일도2동 공영주차장으로 확대합니다.
유료로 전환되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차 요금이 부과되며 그 외의 시간과 주말, 공휴일은 무료로 개방됩니다.
현재 제주시내 유료 공영주차장은 100개소에 6천 100여 면 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