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으로 진단' 의료 원격협진 서비스 확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8.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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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화상 시스템을 이용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다음달 2일부터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관할 보건진료소 11곳에서 원격협진 사업을 실시하고 이어 내년부터 도내 전체 보건 진료소로 확대 시행합니다.

주로 만성 질환을 앓고 있어 정기적인 진료와 건강상담관리가 필요한 거동 불편자, 고령자,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재진 환자를 대상으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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