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마비 원인 '항공기 급제동'…현재 정상화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4.08.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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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제주국제공항 운항 중단 사태를 불러온 원인은 이륙하던 항공기가 급제동하면서 브레이크와 타이어가 파손됐기 때문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한항공 측은 KE1336편 항공기가 어제 저녁 8시 55분 제주공항에서 이륙을 시도하다 엔진 이상 경고등이 켜져 급제동하면서 브레이크와 타이어가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2시간 30분 가량 활주로가 폐쇄되면서 4편이 결항하고 25편이 지연 운항했습니다.

제주공항은 현재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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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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