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도당이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보호 정책을 마련하라고 제주도정에 촉구했습니다.
제주도정은 20여년 간 변함 없이 개발중심과 기업중심의 정책기조를 고집하면서 도민 양극화와 빈곤 문제를 야기하고 난개발로 인한 환경 훼손과 지역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생과 노동자, 서민 중심으로 정책기조를 전환하면서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 통과와 월 1만원의 무제한 교통카드제 도입, 그리고 완전무상 버스 공영제 등을 추진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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