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르는 다이빙 사고…해경, 항포구 안전점검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8.27 11:48
영상닫기
최근 제주에서 다이빙 사고가 잇따르면서 해경이 주요 항포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도내 항포구를 다니며 물놀이 사고 위험요소와 레저사업장의 안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으며,

연안사고 발생에 대비해 순찰과 계도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항포구에서 물놀이를 할 경우 사고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안전요원이 배치된 장소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놀이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