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딥페이크 피해학교 명단 실태조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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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SNS에서 돌고 있는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학교 명단'에 포함된 전국 초·중·고등학교를 전수 조사합니다.

내일(28일)까지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해 모레(29일),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전교조는 피해 학교 명단에 있는 학교를 중심으로 긴급 점검을 한 결과 현재까지 최소 40군데 중·고교에서 실제 피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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