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이슈 딥페이크 범죄 강력 대응…피해자 보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8.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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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신임 제주경찰청장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오늘(28일) 경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딥페이크는 합성 자체가 범죄가 아닐 수도 있다는 안이한 생각 때문에 빠르게 확산할 위험성이 크다며 최근 전국 사안으로 등장한 만큼 관심 갖고 지켜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직까지 도내 학교로부터 딥페이크 피해 신고나 고소 사례는 없지만 피해가 생길 경우 가해자에 대해서는 아동청소년보호에 관한 법률이나 성폭력처벌특례법으로 심판받을 수 있도록 수사 대응을 강화하고 피해자 보호에도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외국인 기초질서 위반이나 외사범죄 예방을 위해 제주에 있는 총영사와도 협의해 공조 체제를 강화하겠다고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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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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