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서 여성 신체 불법 촬영한 2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8.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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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전통시장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18일 저녁 서귀포 지역의 한 전통시장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치마나 짧은 바지를 입은 여성들의 신체를 16차례에 걸쳐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등을 통해 여죄를 조사하고 있으며 해당 피의자는 성적 호기심에 촬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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