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주차장서 여행사 직원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8.29 07:41


어제(28) 저녁 7시 35분쯤
제주시 노형동 한 식당 주차장에서
여행사 직원이 관광버스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여행사 직원인 5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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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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