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고 미술과·함덕고 음악과 현행 유지...증설 검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8.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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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고등학교와 함덕고등학교의 미술과 음악 특수목적과가 현행대로 유지될 전망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발표한 제주고교체제 개편안에 따르면 애월고 미술과와 함덕고 음악과는 현행 체제를 유지하되 필요할 경우 학급 수를 늘리는 방안이 검토됩니다.

애월고와 함덕고 일반과 학생에 대해서는 미술과와 음악과에 버금가는 특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남녕고 체육과는 이전을 전제로 계속적인 협의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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