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영·유아학교 재평가 통해 6곳 선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8.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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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선정을 놓고 불공정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이 전면 재평가를 통해 6개 기관을 선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6곳은 다음달 9일부터 영유아학교 시범 사업을 실시하게 됩니다.

종전보다 보육시간이 최대 12시간으로 늘어나고 보조 교사 등이 투입돼 적정한 영유아를 돌보게 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내년 2월까지 시범 운영한뒤 안정적인 유보통합 모델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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