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정수장 병원성미생물 모두 '적합'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8.30 10:33
영상닫기
제주도내 정수장이 병원성 미생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정수장을 대상으로 병원성 미생물 분포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 이내로 적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수장과 마을상수도에 대해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조사도 실시했는데 모든 지점에서 불검출됐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