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 경보 한달째…폐사 광어 20만 마리 넘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8.3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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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고수온 경보가 한달째 발효 중인 가운데 폐사한 양식 광어가 20만 마리를 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어제(29일)까지 양식장 폭염 피해 현황을 집계한 결과 도내 양식장 60여 곳에서 광어 22만 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해양수산연구원 수온 정보에 따르면 제주 연안 표층수온은 29도에서 30도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양식장 수온은 대정이 30도 내외로 여전히 높아 추가 피해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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