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119구급대 출동 건소가 감소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119구급대 출동 건수는 3만 3천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가량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실제 병원 이송건수는 2만 2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과 함께 응급처치 교육을 통한 인식 개선으로 출동건수가 줄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는 한편 경증환자나 비응급의 경우 가까운 의원 방문을 당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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