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4·3 왜곡 인사·특검 거부 대통령 퇴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8.3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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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오늘(30일) 제주를 찾아 제2공항 반대와 4.3 진상규명을 추진하고 대통령 탄핵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제2공항을 강행하고 제주를 회복 불능의 상태로 망가뜨리는가 하면 4.3 왜곡 인사를 정부 요직에 앉히는 인사 참사를 자행하면서 도민과 국민을 분노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각종 노동법 개정안과 채상병 특검법 등을 거부하고 있다며 원내 정당 최초로 대통령 탄핵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9월 28일 전국적인 범국민대회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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