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에 레저용 모의총기 버린 50대, 경찰 조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9.0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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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에 서바이벌 레저용 총기를 버린 5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그제(30일) 저녁 제주시 건입동의 한 공영주차장에 총과 총알이 버려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 확인 결과 레저용 모의총기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발견된 모의총기는 장난감 식별을 위해 반드시 부착해야 하는 색깔 부품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소유자 추적에 나서 어제(31일) 50대 남성을 총포 도검 화약류 등 안전관리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해당 남성은 과거 레저 동호회 활동을 위해 가지고 있던 것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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