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입동서 30대 부부 바다에 빠졌다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9.0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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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새벽 3시 30분쯤 제주시 건입동 수협 제주어선안전조업국 북쪽에서 아내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 이후 남편이 아내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었고 선착장 시설물을 잡고 있다가 출동한 소방과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구조된 30대 부부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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