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서 60대 크레인 운전기사 감전 사고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9.0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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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1일) 오후 1시 15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한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을 조작하던 운전기사가 감전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크레인 운전기사가 상반신에 3도 화상을 입어 소방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현재는 의식을 회복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을 조작하던 중 전신주 전선을 건들이며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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