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해변서 표류하던 물놀이객 3명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9.02 06:20

어제(1) 오전 11시 35분쯤
제주시 구좌읍 코난해변에서
물놀이객들이 구명조끼를 입은 채
떠 밀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과 해경이 출동해
40대와 8살 등 관광객 2명을 구조했으며,
20대로 추정되는 물놀이객 1명은
근처에 있던 사람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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