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서 벌초 작업하던 40대 손가락 다쳐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9.0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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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오전 10시 쯤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벌초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손가락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예초기에 오른쪽 중지를 다친 A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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