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14일부터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9.02 10:07
제주시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분야별 7개 상황반에 630여 명을 편성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즉각 대응하게 됩니다.
각종 사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광 시설물과 전통시장, 상점가, 건축 공사장 등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대중교통 운행 안내와 공영 유료주차장 무료 개방, 생활폐기물 안정적 수거 등을 통해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