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중·고교 교과서 4.3 보완...일부는 '부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9.0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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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내년부터 교육현장에 쓰일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의 제주 4.3기술 내용을 분석한 결과
상당부분 보완이 이뤄졌지만
여전히 부실한 기술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8개 출판사와
새롭게 참여한 한국학력평가원에 대한
4.3 내용을 분석했으며
종전 교과서 보다
제주 4.3의 정의와 진압 시기, 주체,
봉기 세력 부분이 보완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일부 출판사를 제외하고
제주 4.3 분량과 다양한 요소를 설명하며
내용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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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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