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제431회 임시회가
오늘 개회해
12일 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이상봉 도의회 의장은
오늘 개회사를 통해
추석을 앞두고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한 노동자들의
체불임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제주도정에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정부 주요 인사들의 4.3 망언은
어렵게 쌓아온
화해와 상생의 역사를 후퇴시키고 있다며
국가차원의 엄정한 조치를 촉구하고
4.3왜곡 행위 처벌 특별법 제정과
4.3 정명 활동에 도의회가 먼저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내일부터 도정질문과
교육행정 질문에 나서고
모두 92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됩니다.
KCTV제주방송은 주요 내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