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미술관, 시설확충사업 본격화…11월 철거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9.0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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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2027년 3월 재개관을 목표로 오는 11월부터 이중섭 미술관 해체공사에 들어갑니다.

이어 내년 3월부터 현재 위치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5천900제곱미터 규모로 새로 지어지며 상설 기획 영상전시실과 수장고, 미술체험공간 등이 조성됩니다.

서귀포시는 이중섭미술관 신축으로 이중섭 작품의 보존은 물론 다양한 문화콘텐츠 운영으로 지역문화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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