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중·고교생, 일본·싱가포르 국제교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9.03 10:51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서귀포시 중,고등학생들이
국제교류 사업으로
일본과 싱가포르를 방문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서귀포시 중학생 26명과 고등학생 20명은
지난 달 26일부터 닷새동안
일본 오사카 건국학교와
싱가포르 화총국제학교를 방문해 지역 학생들과 교류했습니다.

특히 중학생들은
일본 오사카 내 덴노지 4.3 위령비를 찾아 참배하고
오사카 4.3 유족회장의 강연을 듣는 등
역사 의식을 고취하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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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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