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채취" 집 나갔던 70대 사흘째 실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9.03 12:00

수산물을 채취하러 간다며
집을 나선 70대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70대 A 씨가 그제(1일)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됐고
어제(2) 가족이 실종 신고를 하면서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제주시 한림 해안가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A 씨는 노란색 상의와 검정 반바지를 착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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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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