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20일까지
주거 취약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숙박업소 일제 조사를 추진합니다.
이번 조사는
현재 운영 중인 여관과 여인숙,
폐업된 숙박업소 등
59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영업과 폐업 업소 모두 장기 투숙 여부 등을 조사하고
폐업 숙박업소의 경우
폐문 여부와 관리자 상주,
시설물 안전 실태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제도 홍보 등을 병행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