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뱃길 이용객 급증…해양 안전관리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9.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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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뱃길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해경이 치안활동을 강화합니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에 배편으로 제주에 온 귀성객과 관광객은 하루 평균 3만 8천여 명으로 평소보다 두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추석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안전 관리 종합 대책을 수립해 연안 안전 사고 예방활동과 물놀이 위험지역 집중 순찰, 선박교통 관제 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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