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허위영상물 이른바 딥페이크 범죄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제주에서도 현재까지
모두 5건이 적발되고 8명이 검거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5월, 국제학교 여학생 11명의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해 돌려본 혐의로
재학생 피의자 4명을 검거하는 등
지난 달까지
딥페이크 범죄 5건을 적발하고
8명을 검거해 1명을 구속했습니다.
특히 검거된 피의자 8명 가운데 5명은 10대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달 부터 허위영상물 집중단속을 벌이고 있다며
영상물을 발견하거나 피해를 당했다면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