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문 부수고 금은방 침입 절도 일당 검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9.13 11:51
영상닫기
제주동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수 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일당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10대 2명과 20대 등 피의자 3명은 오늘 새벽 제주시 일도동의 한 금은방의 유리문을 깨고 침입해 순금 팔찌 등 귀금속 6천여 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비업체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해 제주시내 한 모텔에 숨어 있던 피의자들을 2시간 30분 만에 검거했으며 훔친 귀금속도 모두 되찾았습니다.

이들은 제주에 관광을 왔다가 돌아가기 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계획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