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미리보기] 탄소중립 네트워크 확대·걷기축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4.09.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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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예고된 주요 현안과 이슈 등을 살펴보는 제주 미리보기입니다.

오영훈 지사가 탄소중립 교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북유럽 도시 순방에 나섰습니다.

오는 28일 오전 전도민 걷기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연북로 일부 구간이 차없는 거리로 운영됩니다.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오영훈 도지사가 오는 27일까지 탄소중립 교류·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글로벌 탄소 중립 선도 국가인 덴마크와 노르웨이, 영국 등을 방문합니다.

23일과 24일에는 노르웨이 로갈란주와 실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관광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입니다.


제주도와 국민의힘이 23일 국회에서 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평화대공원과 4.3평화공원, 국립트라우마센터 운영 등 국비가 삭감 또는 미반영된 지역현안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오는 24일 엔데믹 이후 제주지역 관광경기에 대해 평가하고 향후 여건에 대한 점검 결과를 발표합니다.

최근 외국인 관광객 급증과 내국인 감소세 완화로 양적 회복이 이뤄진 상황인 가운데 어떤 시사점을 줄지 주목됩니다.


사단법인 제주학연구센터가 오는 25일 라마마프라자 제주호텔에서 제주어 교육 활동사례 발표와 공유를 위한 좌담회 제주어 포럼 '눌'을 개최합니다.

같은 날 지속가능한 미래가치를 주제로 한 제8회 제주학 대회가 마련돼 소멸위기 제주어의 보존 방안을 모색해 보는 자리로 꾸며집니다.


전도민 걷기 축제인 '걷는 즐거움, 숨쉬는 제주'가 오는 28일 제주시 연북로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날 행사 구간인 연북로 제주문학관에서 메가박스에 이르는 2km가 차없는 거리로 운영되며 걷기행사 뿐 아니라 자전거와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올해 하반기 한국방문의해 환영주간 개막식이 오는 26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열립니다.

환영주간 부스는 이날부터 음달 13일까지 18일동안 운영되며 개막식은 테이프 커팅에 이어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기념품 증정 등의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영상편집 박병준, 그래픽 유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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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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