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 라오스 '농업·관광 협력'…'직항노선 개설' 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9.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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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을 추진하는 제주도가 라오스와 농업과 관광 분야에서 교류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어제(28일) 서귀포 집무실에서 '린캄 두앙사완' 라오스 농림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미래농업 육성과 탄소도시 비전을 라오스 지방 도시와 공유하고 싶다" 며 자매 결연 의사를 밝혔고 두앙사완 장관은 "라오스와 제주의 장점을 살려 관광산업 분야에서 협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제주 라오스간 직항노선 개설에도 긍정적인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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