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개발 논란' 한화 애월포레스트 주민 설명회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9.29 15:11
영상닫기
중산간 난개발 논란이 일고 있는 한화 그룹의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가 오늘(29일) 애월읍에서 열렸습니다.

사업자인 애월포레스트피에프브이 주식회사는 오늘 오전 애월 어음1리 사무소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과 사업 개요를 설명했습니다.

특히 워케이션을 결합한 숙박과 테마파크 조성과 도민 4백여 명을 채용 계획 등을 강조했습니다.

주민들은 숙박시설 과잉 문제와 지하수 오염 가능성 그리고 하수도 처리난 등을 우려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