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이용 농가별 편차 커...연간 최대 3천㎥ 사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10.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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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별로 빗물을 이용하는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설치된 빗물이용시설 200개소를 대상으로 사후 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농업용수와 비교해 빗물 이용률은 10%에서 100%까지 편차를 보였습니다.

계량기 설치 농가 107개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빗물 이용량은 연간 58세제곱미터에서 최대 3천백세제곱미터까지 다양했습니다.

이같은 편차는 지역별 강수량와 시설규모, 재배작물 특성 등에 요인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빗물이용 시설 지원사업에 대해 농가의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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