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한라산의 설경을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설경버스를 운행합니다.
설경버스는 1100도로 구간에서 오는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 하루 24회 내외로 운행됩니다.
이어 관광객 수요와 한라산 적설량, 안전운행 여부에 따라 평일 운행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설경버스의 홍보 효과를 높이고 매력적인 이미지 확보를 위해 오는 25일까지 설경버스 명칭을 공모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